펌 사진 #1


클리앙에서 아크세즈님의 사진입니다.
아크셰즈님 홈페이지



여자친구분이 재채기 하는 사진인줄 알았는데.......





Posted by 눈빛마음

2005/12/18 22:26 2005/12/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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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을 읽자...

초보자를 벋어나는 길...........
바로 메뉴얼을 읽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간혹 이런 경우를 본다......

메뉴얼도 읽지 않고 무턱대고 질문하는 그런 경우들....
나역시 그런 경우가 많고 또 나역시 메뉴얼을 잘 읽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메뉴얼이 어려운 영문법으로되어 있는 300페이지의 원서 논문 수준의 것들이나.
[ 하드웨어 레퍼런스 메뉴얼 같은거 +_+ ]

소프트웨어 사용법 메뉴얼 같은건 못읽기는 한다...
[ mysql 영문 메뉴얼 같은거 .. 읽고 싶지만 읽기에는 상당한 압박이 +_+ ]



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기기들...
은 상당한 도움이 되는 메뉴얼이 기본적으로 첨부되어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보지 않고....
물어보기부터 시작한다.


그만큼 물어보는 이에게 신뢰를 한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자신의 기기를 가장 쉽게 사랑해줄수 있는 방법을 놓치는 것일텐데....


더군다나 제품 메뉴얼은 개발자들이 최소한 이걸을 알아주세요~~
하고 사람들에게 노력과 시간을 들여서 만드는 안내서 인데...
그걸 읽지 않는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까울 노릇이다.


실제로 나 같은 경우는 제품을 사면 메뉴얼부터 보게 된다.
어떤 점이 주의점인지 어떤 방법으로 사용하면 되는지...
머 일어 메뉴얼의 경우는 그림만 보고 넘어가서 안타깝기는 하지만 말이다.

읽다가 보면 상당한 양의 정보를 얻게 된다.
어떻게 하면 문제가 생기고 간단하게 초기화 하는 법이나...
도움이 될만한 팁도 있고 그렇다.


이런 메뉴얼이 만들어지기 까지 위해서 개발자들은 노력하고...
시간 들여서 고생까지 할텐데.........
안타깝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만약에 초보자를 벋어나고자하는 사람이 있다면..
개발자들의 노력이 녹아 있는 메뉴얼을 읽어 보아라.
그곳에 답이 있을 것이다.

Posted by 눈빛마음

2004/05/11 09:58 2004/05/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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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는 모든걸 정리할 수 없다.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서 일부분만 이야기 해보려 한다.

정작 오늘 저녁내내 나를 잠못들게 만들었던건 다른 이야기다.
헌데 이 이야기도 꽤 깊게 파고들만 해서 우선 이 이야기 부터 한다.

" 우리나라 남자들은 보통 여자들의 직업 학벌에 대해
심하게 겁을 내요, 그런 조건이 갖춰진 연자가 싱글이라면, 더더욱 겁을 먹고 한 발 물러서죠. 이런 여자들은 뚜렷한 소신과 하고자 하는 일에 대단히 의욕이 있어서 거기에 열정적으로 매달릴 뿐인데, 그게 남자들 눈에는 오히려 빈틈이 없어서 뚫고 들어갈 자리를 안 주는 것처럼 비쳐지는 거죠. 한 마디로, 이건 비겁한 거예요. "


이런 글을 보게 되었다. 나중에 따로 정리할때 적어두겠지만..
한 여성지(?) 에 나왔던 글이다.


나 역시 저런 남자에 속해서 깜짝 놀랐다.
꼭 직업 학벌이 아니더라도 난 좀 소심하고 비겁한 편에 속하는데....
무언가 그 여자가 뚜렸한 무언가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면...
상당히 다르게 보인다.

내 스스로 그게 이성적 호기심인지 단순한 인간관계에 대한 호기심인지...
아직 파악못하고 갈팡 질팡 하지만.....
호기심이 생기는 건 사실이다.


이 글을 실었던 잡지는 이런식으로 풀어나간다.

' 남자들 눈에는 오히려 빈틈이 없어서 뚫고 들어갈 자리를 안 주는 것처럼 비쳐지는 거죠. 한 마디로, 이건 비겁한 거예요. '


비겁하다는 것이다.

흠.. 비겁하다... 솔직히 비겁해질 수 밖에 없지 않은가?
그건 구지 이성이 아니더라도 같은 동성끼리도 그러할 텐데..
구지 남자를 가르켜서 비겁하다... 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남자들 졸지에 모조리 다 비겁해지는 거 같다.


모르긴 몰라도 우리나라 여자들도 한 몫을 한다고 본다.
남자는 다 멋져야 하고 어지간한 능력은 기본에...
매너, 능력, 수완, 그리고 배려심 있는 사랑까지

모두다 경험해보거나 가지고 있을 수 있는 남자가 얼마나 된다고,
항상 순정만화 같은 남자만을 그리고 또 바란다.
[ 적어도 나는 그렇게 보았다. ]



으으.. 역시나 쉽게 정리가 안된다 -_-;;
하고 싶은 말은 이거다..

사랑? 이미 그것 자체가 인생의 동반자를 찾고자 함인데...
그대 여성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이 있어야....

" 아.. 이사람도 힘들어 하는 구석이 있구나. 인간다운걸? "

하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인간의 한자는 서로 기대고 있는 작대기 2개다.
작대기 2개가 평행을 그리며 간다면 그건 인간을 표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문자가 아니라.
동반자 혹은 경쟁자 일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능력이 많은 여성들이여....
남자들 보고 비겁하다고 말하지 말지어다.
이미 그대들 역시 남에게 기대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일 지언데.
남자라고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왜 간과 한단 말인가?



p.s 아아아 아무리 봐도 부족부족.. T.T 내일 일어나서 수정좀 하련다.

Posted by 눈빛마음

2004/04/21 04:31 2004/04/21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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