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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자극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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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빛마음

2009/04/20 15:57 2009/04/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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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캐 귀엽 -_-;;

귀엽다는 건 이런걸 보고 말해도 되는 거겠지? +_+

귀엽기는 진짜 귀엽다...

Posted by 눈빛마음

2008/11/10 11:06 2008/11/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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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동영상

Posted by 눈빛마음

2008/06/05 10:40 2008/06/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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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부의 최대 이슈거리인 논재에 대해서...
다음의 사진이 가장 인상이 깊다.

재미있는 사진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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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빛마음

2008/05/15 11:04 2008/05/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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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떠돌아 다니던 2MB 2개월동안의 업무 실적이라는 글입니다.
다시 감정적일수는 있지만 사실인 부분이 많고 정리가 잘 되는 듯 보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1. 대운하 추진
    - 전국민 여론 : 일부제외 반대(각종 학계까지 들고 일어섬)
    - 물류 운하가 점점 축소 관광운하로 변신
    - 운하의 본질은 사라지고 갈수록 이상하게 변해감
    - 청와대 입장 : 무조건한다..(너희 돈먹었거나 그 지역에 땅사놨니?)

2. 소고기 굴욕협상 및 조공협상
    - 협상국가중 유일하게 아무런 장벽없이 무조건 항복 협상.
    - 전국민 수입반대 여론 폭발
    - 주요 메이저언론(조.중.동)은 축산농가의 경제적 이유라는것으로 여론 회유정책 사용
    - 인터넷 등 온라인 언론에서 광우병 위험에 관한 여론 폭발적인 발생
    - MBC에서 PD수첩/아침방송등에서 심각하게 기술하기 시작함.
    - 청와대 입장 : 그래도 한다.
    - 긴급추가  : 얼마전 일본에 잘못배달된 소고기 원래 목적지는 한국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수원 물류창고에 소고기 수입되어있다는 불확실하지만 신뢰성있는 정보.

3. 부자들을 위한 세금제도(종부세,상속세등) 폐지
   - 서민과 아무상관없는 종부세, 상속세 폐지
   - 직접세를 낮추고 간접세를 은근히 올리는 정책 남발
   - 간접세가 올라간다는것은 서민들의 등골에 빨대를 꽂아보겠다는 심산 100%
   - 간접세 상승시 기대효과 내수하강/ 물가상승.
   - 서민들 세금감면해준다고 좋아한다. 왜 당장에 직접세로 내는게 없으니까.. 하지만 두고봐라 살벌한 간접세의 위력을...

4. 의보 민영화
    - 끊임없이 반대여론에 부딪히면서도 계속 적인 물밑작업중
    - 메리츠 화재의 제일화재 인수등으로 외국계 보험회사들 국내 주요 보험사 공략 시작.
    - 가뜩이나 생명,종신 굵직한 보험 다 팔아먹고 새상품 개발해야 하는 보험사들에게 단비와 같은 정책
    - 온국민이 반대를 외치고 있음(상위 1%제외)
    - 청와대 입장 : 그래도 한다.
    - 최근 입장변경 : 2원화 하겠다.(그럼 건강보험은 의무로 무조건들고, 민간은 보조로 들던지 두개중에 선택은 절대 안된다.)

5. 사학법
    - 모든 교육입시제도의 후퇴
    - 과열경쟁 및 인성교육의 퇴보
    - 우리의 아이들은 이제 더더욱 공부하는 머쉰이 되어야함\
    - 이제는 공부잘해도 돈없으면 대학 문턱에 가기도 힘듬.(등록금 1천만원 - 과연 대학이 그정도 퀄리티의 교육을 하는지 의문)
    - 자립형 사립고의 추진 -> 대놓고 상류층은 우리가 계속 해쳐드시겠다고 공언하심
    - 자립형 사립고를 가기위해 아줌마들 엄청난 치마바람 예상.
      불쌍한 초중생들.. 너희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구나 "너흰 이제 다 뒤졌어요"
    - 기타 여러가지 제도로 신분(?)간 계층이동 불가능하도록 고착현상 유도
    - 결국엔 그들만의 세상이 될것임.(모 나라처럼 결혼이 하두 꼬여서 근친까지 될지도 모름)

6. 국민이 외국인 시위대(폭도)에 의해서 구타 및 사망하는 사건 발생
    - 온국민이 대중국 사과를 요청
    - 청와대 침묵 , 유감통상부 또유감표명
    - 형사 처벌 하지도 않고 중국으로 보냄.
    - 앞으로 우리 국민들 외국다닐때 조심해야 함. 자국내에서도 개무시 당하는데 외국이라고
      개무시 안당할까.

7. 서울 뉴타운 추진
    - 오세훈시장에게 법을 바꿔서라도 관련부처를 국토해양부로 옮긴다고 까지 협박
    - 결국엔 하기로함.
    - 개념없는 서민들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거 같아 반기지만 실제는 국물도 없음.
       다 이제 밖으로 내몰림. 뉴스에 자살하시는 구민여러분들 다수 속출예상
       (가진게 없으면서 무지 좋아하는 이유를 나는 모르겠음 세입자는 결국 그림의 떡이란거 모르냐? 너희 집살돈 있어?)

8. 지방균형발전계획
    - 이것으로 인해서 지방의 땅값이 폭등했다고 하며 까댐(사실 오르긴 올랐음)
    - 계획폐기로 방향 전환하다가 지자체의 등쌀에 못이겨 조정안으로 바꿈(원래 이거 한나라당이 집중 요청한 정책아니었던가?)
    - 공공서비스 기업들 다 민영화 시켜 허울좋은 발전계획으로 만들어버릴 요량같음
      (민영화 이후 국가 기업도 아닌데 국가가 무슨 권한으로 가라마라하겠음?)
    - 결국엔 국민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계획을 파기하겠다는것으로 밖에 안보임
    - 결국엔 모두 서울로 서울로 해서 서울에 인구 2천만이상 모여살면서 범죄율이 급등하는 꼬라지를 보게 될거임.

9. 대북외교
   - 이전 정부부터 왜 북한을 어르고 달래는지 모르냐? 끊임없이 추진되고있는 동북아 물류허브 프로젝트
      가. 아시안 하이웨이 / 나. 극동 대륙철도
      (이거 모르면 검색해보시길.)
   - 북한과의 긴장감 조성으로 전초적인 물류기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퇴보시킴
   - 동북아 물류 허브 조성시 우리나라는 앉아서 통행료만 받아도 상상을 불허할 매출 및 엄청난 일자리 창출로 많은 실업율을 해소할 수있음.
   - 추진의 가장 큰 문제는 북한. 북한과 긴밀한 협조체제만 이루어지면 남북이 앉아서 물류허브 기지와 기착점으로서
      앉아서 떼돈버는 결과를 가져올수 있음
   - 최근 일본이 동북아 물류허브의 출발지를 선점하고자 부산과의 해저터널 건설 제의함
   - 부산이 출발지가 됐을때와 일본이 출발지가됐을때는 출발지가 어디가 되느냐에 따라서 한국과 일본의 위치가 달라짐
    
   - 이명박 대북긴장감 조성으로 그나마 잘 달래고 있던 북한 장난아니게 열받음. 대화단절 유도
   - 긴장감이 계속되는한 동북아 물류허브 장기간 보류
   - 동남아시아 다른나라에서 먼저 추진시 대한민국 100% 새 당첨

10. 부정부패 내각 형성
     - 내각에 입각하는 사람들마다 부정부패 장난 아니게들통남.
     - "일 잘하면 부패쯤은 눈감아줄수 있다." 비슷한 말도 안되는 발언
     - 국민들이 청와대 내각보면서 한숨만 쉬어댐. 국민들의 정치적 무관심 유도

11. 영어몰입교육
      - 전국민이 영어를 잘해야 선진국이 되야 한다는 2MB의 말슴.(인수위시절부터.)
      - 때아닌 영어치맛바람 및 영어교사바람으로 전국이 영어로 넘실거림
      - 자국어인 한글도 못뗀애들이 영어잘하면 "오 똑똑하네~~" 하는 이상한 나라로 이동중
      - 자국어에 대한 자긍심이 없는지 미국 순방연설 영어로 지껄임.. (제대로 하지도 못했음 문법틀리고 난리아님)
      - 하지만 이정책 제대로 추친못해보고 보류 상태...
      - 언젠가 해버릴거 같음..
      (근데 영어 그렇게 잘하는 필리핀은 왜 그모냥이야? 국민소득은 높은데 왜 대학까지 나온애들이 동남아에서 파출부 생활을?)

12. 각종 친일청산위원회 사업 방해 및 예산 축소/ 합병
     - 과거사 위원회등 역사에 남은 마지막 숙제 친일청산 문제를 정부차원에서 사업방해
     - 한나라당 대부분이 친일바 후손임을 자기네들도 인정
     - 친일파 뉴라이트 소속원들의 국회의원 당선(이거 찍은 사람은 도대체 생각이 뭐가 있음?)
     - 최근 대통령 공식 발언 "우리가 용서했는데...."라는 발언으로 국민에게 허무함 선사.
     - 청와대에 도덕적헤이 및 친일청산의 의지 부재 명백하게 표명
     - 일본 순방시 일왕에게 "천황" 이라는 호칭사용.. (일본국민임을 인정..한건가?.....)

Posted by 눈빛마음

2008/05/06 10:55 2008/05/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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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의 나쁜점

원래 기사 퍼오는 것은 하면 안되는데...
참 명언적인 이야기가 나와서 @_@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80428MW080040207073



<송창민의 연애의 정석>

[AM7]동시에 여러명 ‘관리’ ‘문어발 만남’ 다칠수도
그와 그녀의 ‘위험한 어장관리’
최근 ‘어장관리’라는 신종 연애 용어가 생겨났다.

어장관리란 사귀지는 않고, 사귈 것처럼 행동하면서 자신의 주변 이성들을 동시에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문어 다리와 비슷한 개념인데, 차이점이 있다면 여러 명과 동시에 사귀는 문어다리와 달리 어장관리는 ‘사귀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사귀지는 않고, 여러 명을 동시에 만나기 때문에 책임감과 죄책감이 그만큼 줄어든다. 또한 명백한 반론(“우리 사귀는 사이 아니잖아!”)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장관리 대상자의 입장만 난처해질 뿐이다.

특히 초반부터 잘 반하는 남자들과 달리 서서히 반하는 여자들이 주로 어장관리를 하게 된다. 남자들은 단지 여자의 외모 하나만으로도 첫 눈에 반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어장관리 자체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다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관리 비용’이다. 아직까지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더 많이 부담해야하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어장관리의 최대 이점은 ‘동시에 많은 이성을 만나보면서 그들의 장단점을 파악한 후, 그중 자신과 가장 잘 맞는 이성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그러나 어장관리는 득보다 실이 더 많은 관리 방법임을 명심해 두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어장관리 기술’보다 ‘어장관리의 단점’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다. 그렇다면 어장관리의 단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첫 번째, 어장관리를 하면서는 상대방의 단점을 볼 수 없다. 한사람의 단점이라는 것은 깊은 관계 속에서 오랜 시간 함께 지내며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설령 관리 대상자들을 비교하더라도 사귀고 싶은 만큼 잘 보이려하는 과장된 모습의 비교만이 가능할 뿐일지도 모른다. 과장된 장점과 장점간의 비교, 이 같은 비교는 현명한 선택과는 무관하다.

두 번째, 실컷 어장관리를 하다가 결국에는 관리 대상이 아닌 다른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일단 그를 어장관리 대상에 놓는다는 것 자체에 의문을 품어 보아야 한다.

사랑은 공기와 같다. 문을 닫고 있어도, 잠그고 있어도 스며들 수밖에 없는 것. 그런 사랑의 감정을 조절, 통제하면서 여러 이성을 관리할 수 있다면 그것은 어쩌면 사랑이 아닐지도 모른다. 자신의 이기심과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누군가를 이용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결국 뒤늦게야 사랑이 아니었음을 깨닫고, 관리 대상 전부를 사랑의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마는 것이다. 요컨대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고 마는 것이다.

세 번째, 한 사람에게 완전히 집중할 수 없다. 사랑 또한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한다. 다른 이성보다 그에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와 밀착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반면 여러 이성을 동시에 상대하게 되면 그 만큼 한 사람에게 집중할 수 없게 되고, 사랑의 감정 또한 성숙할 수 없게 된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확신을 줄 수 없기 때문에 믿음이 부족한 상대방이 먼저 손을 놓게 되어 버릴지도 모르는 것이다.

욕망은 끝이 없고, 젊음은 유한하기 때문에 대부분 보다 많은 이성과의 로맨스를 꿈꾸길 마련이다. 때로는 ‘남자(여자)를 많이 만나야 남자(여자)를 잘 안다’라는 생각에 의무적으로라도 자신의 이성 관계를 복잡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감정이 깊지 않은 관계에서 다양한 이성 경험이 우리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다. 유통기한이 짧은 연애 패턴의 반복일 뿐 그 이상의 의미를 기대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만약 자신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정말 좋은 이성과 결혼에 골인하고 싶다면 여러 이성을 동시에 만나기보다는 한 사람과 함께 오랜 시간 다양한 경험을 쌓아나갈 수 있길 바란다.

남자와 여자라는 존재는 그런 경험 속에 서서히 알아가는 존재니까 말이다.

♡사랑의 A to Z

“어장이 오염되면, 자신이 유독 사랑했던 물고기조차 죽어 버리고 만다. 그래서 어장 관리가 위험한 것일지도 모른다.”


기사 게재 일자 2008-04-28

Posted by 눈빛마음

2008/04/29 11:35 2008/04/2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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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는 ??

안녕하세요

눈팅회원 해핍니다. ^^

디피엔 남성분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계시죠

그런데 요근래 안타까운 연애상담글들이 살짜꿍씩 눈에 들어와서 여자입장에서 함 글 남겨봅니다.

지금부터 쓰는 글은 저나 제 주변의 친구들, 언니들, 동생들에게 느끼는 점들을 쓰는것이니

괜히 남녀간의 대립으로 몰아가지는 말아주세요

굳이 말하자면 화성에서 온 남자,금성에서 온 여자 급 입니다.

서로 달라서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거죠...비난해야하는건 아닙니다.

서로 다른걸 깨닫고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하는겁니다^^

 

요 며칠전에 어떤분이 올려주신 글이 있어요

정말 여자들은 맘에 없는 남자랑 같이 밥안먹나요???

정말 여자들은 맘에 없는 남자랑.....

정말 여자들은 맘에 없는 남자랑.....

정말 여자들은 맘에 없는 남자랑.....

 

밥 먹습니다.

정말 싫은 사람 아닌 다음에야 밥먹습니다.

친하지만 남자로 느끼지않는 직장동료

친하지만 남자로 느끼지않는 친구

친하지만 남자로 느끼지않는 오빠

밥먹자고하면 먹습니다.

왜? 굳이 거절할 명분도 없으니까요

그쪽에서 날 맘에 두고 있는지는 나도 잘 모릅니다.

아니 어렴풋이 알더라도...어쩔겁니까?

" 아니, 나 니가 좀 부담스러워~ " 라고 하면서 거절합니까?

아니죠...여자는 내가 혼자 오바하는거면 쪽팔리는데..-.- 아닐지도 모르니깐 걍 냅두자.라고 생각합니다..

그쪽이 명확한 의사표현을 안한상태인데 내가 먼저 저 얘기를 할수는 없는 노릇이죠

 

제가 남자친구건 여자친구건...연애상담(?) 비스꾸리한걸 많이 합니다...(제주제에 말이죠 ㅋ)

남자가 얘기합니다.

요즘 만나고 있는 여자가 있는데, 그여자의 의중을 모르겠다.

밥먹자그러면 밥먹고, 영화보자하면 영화보고, 가끔은 자기(여자)가 먼저 불러내기도하고, 같이 놀러도 가고.

같이 만나면 분위기는 무지 좋은데 더이상 진전이 없다. 손 잡으려면 웃으면서 쓱 빼내더라.

전 말해줍니다.

니가 맘이 있다고 얘기한적 있느냐??

없댑니다..내가 그정도 했으면 알지않겠냡니다.

어쩌라는겁니까????? 여자가 먼저 나 니가 좋아! 라고 말해주길 기다리겠단 말입니까??



여자가 말합니다.

우리과에 000랑 xxx랑 ***랑 한동안 친하게 지냈다.

나는 걔들이랑 있는게 너무 좋다. 친한 동기로써!

근데 000이 요새 따로 불러내고 그런다.

그러면 영화를 보기도하고, 근처에 놀러가기도하고 그러는데 난 이것도 너무 좋다. 좋은 동기니깐.

그런데 그렇게 지내던 애가 요새 쫌 자주 불러낸다. 날 좋아하는 눈치다. 난 걔가 그냥 동기일 뿐이다. 어떻게하지?

원래 친하게 지냈던 동기가 부르는데 거절하기도 뭐하고 , 물론 거절하고 싶지도않다. 걔랑 있으면 즐거우니까

하지만 남자친구할 생각은 없는데 이걸 또 어떻게 하나

차라리 나에게 좋아한다는 말이라도 하면, 거절을 하든 친구로 지내든 할텐데 그렇지도않으니 내가 오바하는거라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해야하나....

전 말해줍니다.

차라리 대쉬를 받아낸담에 거절을 해라.

그쪽에서 착각하기전에 짤라주는게 그쪽을 위해서도 더 좋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는...

좋으시면 말을 하세요.

괜히 밥먹자 영화보자 놀러가자 하지말고...밥먹고 영화보고 놀러갔으니깐 나한테 맘있구나 지레짐작하지말고,

어차피 고백할거면 질질 끌지말고 말을 하세요.

대쉬에 성공을 하든 거절을 당하든 더 맘 깊어지기전에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얘기했듯...여자는 남자가 잘해주면 좋아합니다.

정말 미친듯이 싫은 남자가 아닌담에야 말이죠.

난 남자친구도 없고 친구들도 다 남친만나러가서 주말이 심심해...하는 찰라에

밥사주겠다는 남자

술사주겠다는 남자

영화보자는 남자

거절할 여자 거의 없습니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불러주면 팔딱팔딱 백만번 뛸만큼 좋아하면서 나가겠지만

그냥 친구, 그냥 오빠, 그냥 동생 이 불러도 심심한차에 팔딱팔딱 뛰어서 나간다는거지요^^

 

흔히들 어장관리라는 얘기를 합니다.

이사람저사람 양다리세다리 걸치는건 여자고 남자고 나쁜겁니다.

어장관리 당하시는 남자분들 보면, 제대로 대쉬도 안해보고 속으로만 끙끙거리시는 분들 많습니다.

상대에게 난 니가 좋다! 라고 말했는데도 확답없이 질질 끌고 희망고문주면 그건 나쁜겁니다.

하지만 아무말도 없이... 내가 이정도로 했으면 쟤도 눈치를 챘겠지...라고만 생각하고 진행하면 안됩니다.

마침 그 사람도 날 좋아하고 있으면 대박이지만, 아닐경우 거절의 타이밍을 찾지못해서 안절부절하는수도 있습니다.

그러지마시구요...

 

자 여러분!!

오늘 맘에 두신 분들께 대쉬해보시는게 어떠세요? ㅋ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281921&page=1

Posted by 눈빛마음

2008/04/03 17:06 2008/04/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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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스 종류별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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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11:56 2008/03/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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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이상엽....
신인 탤런트 인것 같은데....

왜 이렇게 잘 생겼냐? ㅡ.ㅡa
어휴... 속상해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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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빛마음

2008/03/03 19:21 2008/03/0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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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 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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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3 18:31 2008/03/0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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