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감사하며 상쾌한 아침을
시작하는 날이 있습니다.
이런 날이면 의레 그대의 생각에
아침을 보내곤 합니다.
그대를 생각하고 있으면
밤새 차가워졌던 나의 마음이
따스해져 옮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의 마음이 따스해져 옮은
그대를 향한 나의 그리움이
그대와 함께 있는 모습을 떠올리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그대와 함께 있음에
나 기뻐할 수 있음을
하늘에 감사할 수 있고
그대가 나를 생각함을 알고 있기에
나 편안히 눈을 감고
하루를 편안히 쉴 수 있습니다.
그대를 만나는 그 시간이 있기에
나 자신을 가다듬는 시간이 있으며
그대에게 다가서기 위한
내 자신의 용기를 시험 할 수 있습니다.
그대와 함께 진정한 사랑의 체온으로
나의 차가운 가슴을 녹일 그 날은 언제인가요?
전 오늘도 잠자리에 들며
차가워질 가슴을 알고 있지만
언젠가 이루어질 그날을 알고 있기에
오늘도 편안히 잠을 청합니다.
그 날을 기다리며.....
Posted by 눈빛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