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살벌한 연인

머 최강희가 나와서 정말로 재미있게 본 영화..
그때 개봉할때는 아직 군인이여서 맘대로 시간을 못 냈었다.

나중에 재미있게 보고 역시 최강희야 했는데..

박용우 연기 잘하네요.



더불어 이건 스포일러성 영화 코멘트라서....

읽어 보실껀가요?

Posted by 눈빛마음

2006/12/10 00:08 2006/12/1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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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

조재현과 김지수가 나오는 영화....
역시나 TV 에서 봤던 에고편처럼 무척이나 끈적끈적 하는 영화다.

여자분들이 보시면 참 재미있어할(?) 영화고....
남자들이 보면 " 그래 그렇게 가겠지 " 하고 뻔한 결말을 보여주는 영화다.

솔직히 스토리가 너무 많이들 써진 스토리에 예상을 할수 있다는 것이 문제일뿐...
상당히 영상미나 연기나.. 그런건 봐줄만 했다. 아니.. 김지수가 예쁘고 조재현이 멋져서.. 영화가 잘 나왔다.

하지만 흥행은 그리 뛰어난 흥행은 못했던 것 같고...
나중에는 총질(?) 로 마무리 짓는 @_@

그냥 시간날때 충분히 봐줄만한 영화 정도는 된다.



#1 : 33분쯤 장면
"아니 무슨 죄진 사람처럼 도망치듯 나와요.
미안해서요. 그분들 연습하시는거 방해했는데.
어우 천천히 마셔요. 좋은 물은요 몸안으로만 들어가는 것만 아니라, 마음으로 가는 거거든요 "

Posted by 눈빛마음

2006/07/30 14:44 2006/07/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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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 Girls & a Boy ^^...

재미있당.... 일본은 역시 로드무비의 대가 답다..
그리고 이 수학선생이 감독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_@
아니면 말지만 암튼 이 감독 생활속의 발견 능력이 상당한거 같다는...

Dell 24인치 모니터로 감상했는데 처음 영화치고 상당히 감동적인 영화를 꼽을 수 있어서 좋았다.

화면은 급한데로... -_- 담부터는 꼭 영화 보면서 하나씩 캡춰 할테다 ...

Posted by 눈빛마음

2006/07/30 06:09 2006/07/3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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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때 떠나라

음..... 이 영화의 매력은 역시나 장진 감독이라는 것.

다들 평이 장진 감독의 일반화 된 특성을 이야기 하면서 잘 그렸다 못 그렸다 하는데....

장진 감독의 일반화 된 특성은 정말로 우연을 가장한 특이한 걸 가지고 풀어가는...
무언가의 센스.. 라는 점인데..


암튼...... 한가지 참 이해할 수 없는 건.......



스포일러서 다수 포함인데 보시려면....



젠장....... -_-;;;;;;; 영화 2번 보고서야 이제 이해했다.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졸아 버려서 영화 전체가 이해가 안됐다는.....
미치겠다. 가장 중요한 부분을 놓쳐서 ㅠ.ㅠ

영화 자체를 완전히 엉뚱하게 이해하고 결말을 봤다는 덴장 ㅠ.ㅠ

36분 에서 45분까지는 완전 집중하고 보셔야 합니다. C T.T


엉엉....... 영화를 완전히 잘못 봤습니다. 흑흑... 진짜로 재대로 봤으면 재미있었을 텐데..


여러분 영화볼때는 졸지 맙시다. [ 술먹고 넘 피곤해서 ㅠ.ㅠ ]

Posted by 눈빛마음

2005/11/27 06:29 2005/11/2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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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깬다. [ 대 테러범의 승리.. ㅋㅋ ]

이 남자주인공 내가 볼대는 평범하게 연기 정말로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깐 너무 평범하게 연기를 잘하는 거다.

[ 화이트 아웃때도 너무 멋졌다.. ]


언제봐도 황당한 설정의 경찰서 +_+

그리고 일본말로 소매치기가 쓰리구나 +_+

보다가 잠깐 -_-;; 부모님이랑 저녁식사..

Posted by 눈빛마음

2004/06/30 19:58 2004/06/3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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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 아즈카반의 죄수

집에서 혼자서 군대 입대전에 봤다.

다행이지 먼가. 군 입대전에 시리즈물을 결국 다보고 입대 할 수 있었다니...

나름대로 멋져진. 해리포터와.
청바지가 어울리게 성숙한..... 해르미온느 -_-;
그 사이에서 알게 모르게 묘한 분위기의 론위즐리.. ^^..

앞으로 또다시 해리포터가 만들어진다고 해도. 그 3명이 주연을 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될꺼라 믿는다.

2년 뒤에는 더 재미있게 그려주겠지?
그러리라 믿는다. ^^..

p.s
판타지 세계의 타임머신 개념이 꽤 재미있다 ^^.

Posted by 눈빛마음

2004/06/30 19:49 2004/06/3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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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믿지마세요.

역시나 시험기간에 본 영화 -_-;;
skip -_-;;;

Posted by 눈빛마음

2004/06/03 19:33 2004/06/0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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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남여상열지사 '스켄들'

그냥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었다.
흥행할만 하고 ... 생각보다 덜 야했다 @_@

재미있게 보았지만 시험철이라.. 평론은 pass -_-;;

오늘 엄청 덥다 -_-;;; 몇도까지 올라간거야? +_+

Posted by 눈빛마음

2004/06/03 18:10 2004/06/0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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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마음입니다.

[영화 WhoAU 중에서... ]

-별이-
그 사람 누굴 진짜 사랑해본 적 있을가?
아마 사랑도 게임처럼 즐길꺼야.
세상이 동전으로만 보이는 속물, 변태...

-멜로-
보청기는 왜빼?
너 정말 세살이다.
듣기 싫음 말고...
보기 싫으면 안 볼꺼야?
내 앞에서 그랬음 확 한대 때려줬을 텐데...

-별이-
풋... 니가 안들리는거에 대해 몰알어...
치... 내편이 되주면 좋자나.

-멜로-
너 나에대해 얼마나 알아?

-별이-
얼굴도 어디 사는지도 몰라.
정말 음악은 할까?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

-멜로-
하.. 다시 말해봐.
너 나에대해 얼마나 알아?

-별이-
날 잘아는 사람.
내 힘든 고백을 처음들어준 사람.
난 너를 이만큼만 알아도 충분해.

-멜로-
허~

-별이-
투명친구 우리 분위기 바꾸자.
음악 쎈걸로 큐~

-멜로-
허~ 라이브 스피커 켜!

-멜로-
[라이브 노래 생략]
[나 그대 마음 몰라 두려운거 뿐이죠~~]

-멜로-
만나자.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둘다 고민하다가-

-별이-
[엔터를 치치 못합니다.]
처음 우리 약속은?

-멜로-
내일 저녁 10시
장소는 우리 아지트
대학로 티티카카...


-----------------------------------------------------------


영화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느끼게 해줬던 영화입니다.
우선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사랑 이야기를 가장 솔직하게 그리고 완성도 있게 표현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세상에 나왔을때는 차디찬 시선으로 왜면 받아서 조기 종영해버렸습니다.
하지만 "고양이를 부탁해" 와 같이 훗날 다시 재 상영 요구로 다시 상영한 영화입니다.

이나영의 처음 영화 대뷰... 그리고 조승우라는 배우가 확실하게 각인된 영화 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도 볼만한 거리지만.... 조은지라는 영화 배우의 조연연기가 일품이며...
이것 이후로 "철없는 아내와 파란만장한 남편 그리고 태권소녀" 에서는 철없는 아내역으로
상반신 누드까지 해가면서 열연을 할수 있는 배우로써의 완벽한 자질까지 가질수 있게 해준 영화가 되었다.
[ 개인적으로는 갑자기 조은지분이 갑자기 상반신 누드를 해버리는 바람에 깜짝 놀랐다. +_+ 조금 아쉽다고 생각도 들었고... ]

아무튼 이 영화는 한국의 숨겨진 주옥같은 영화라고 칭송 받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후후훗.. 개인적으로 영화관에서 봤는데... 더욱더 나는 유니크한 기억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하핫..

그리고 이 영화를 5번 정도나 보고서야 다음 내용의 계속 꼬리를 물던 질문에 대한 해답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
온라인이라고 서로의 조그마한 부분을 일부만 알아도
세상에서 사람들이 모든 사람이 자신을 모두 알아준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그 사람의 조그마한 부분만 알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듯 합니다.

요즘 특히나 이런 비슷한 현상이 저에게 많이 생기고 있네요.

하지만 세상은 보기 싫음 않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서로 조금씩 부딛혀 가면서 배워가는 것이고
또 빠져 들게 되고 그러면서 서로 고민하게 되고
친해지고 사랑하게 되고 그렇고 그런 곳이라고 생각하네요.

조금 틀어졌다고 그 사람과 대화를 단절한다거나.
무언가 자신을 채워주지 못한다고 떠나버리거나.
어디선가의 자신의 흔적들을 지워버린다거나.

너무 씁슬 합니다.
그런다고 그 사람이 세상에 남겼던 흔적들이 사라진는 걸까요?
또 그사람 혹은 그곳에서 자신의 흔적을 지울만큼 서로의 관계를 맺는 다는 것이 그렇게 챙피한가요?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왜 그렇게들 생각하고 사는 것인지...
저는 제가 상처를 줄지언정... 또 제가 상처를 받을 지언정...
서로의 인연 그리고 생각 마지막으로 대인관계...

온라인이라고 해서 오프라인과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아직 끝나지 못한 미괄식 ^^.. 미완성

Posted by 눈빛마음

2004/05/28 14:38 2004/05/2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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