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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기사 퍼오는 것은 하면 안되는데... 참 명언적인 이야기가 나와서 @_@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80428MW080040207073 <송창민의 연애의 정석> [AM7]동시에 여러명 ‘관리’ ‘문어발 만남’ 다칠수도 |
| 그와 그녀의 ‘위험한 어장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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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팅회원 해핍니다. ^^
디피엔 남성분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계시죠
그런데 요근래 안타까운 연애상담글들이 살짜꿍씩 눈에 들어와서 여자입장에서 함 글 남겨봅니다.
지금부터 쓰는 글은 저나 제 주변의 친구들, 언니들, 동생들에게 느끼는 점들을 쓰는것이니
괜히 남녀간의 대립으로 몰아가지는 말아주세요
굳이 말하자면 화성에서 온 남자,금성에서 온 여자 급 입니다.
서로 달라서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거죠...비난해야하는건 아닙니다.
서로 다른걸 깨닫고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하는겁니다^^
요 며칠전에 어떤분이 올려주신 글이 있어요
정말 여자들은 맘에 없는 남자랑 같이 밥안먹나요???
정말 여자들은 맘에 없는 남자랑.....
정말 여자들은 맘에 없는 남자랑.....
정말 여자들은 맘에 없는 남자랑.....
밥 먹습니다.
정말 싫은 사람 아닌 다음에야 밥먹습니다.
친하지만 남자로 느끼지않는 직장동료
친하지만 남자로 느끼지않는 친구
친하지만 남자로 느끼지않는 오빠
밥먹자고하면 먹습니다.
왜? 굳이 거절할 명분도 없으니까요
그쪽에서 날 맘에 두고 있는지는 나도 잘 모릅니다.
아니 어렴풋이 알더라도...어쩔겁니까?
" 아니, 나 니가 좀 부담스러워~ " 라고 하면서 거절합니까?
아니죠...여자는 내가 혼자 오바하는거면 쪽팔리는데..-.- 아닐지도 모르니깐 걍 냅두자.라고 생각합니다..
그쪽이 명확한 의사표현을 안한상태인데 내가 먼저 저 얘기를 할수는 없는 노릇이죠
제가 남자친구건 여자친구건...연애상담(?) 비스꾸리한걸 많이 합니다...(제주제에 말이죠 ㅋ)
남자가 얘기합니다.
요즘 만나고 있는 여자가 있는데, 그여자의 의중을 모르겠다.
밥먹자그러면 밥먹고, 영화보자하면 영화보고, 가끔은 자기(여자)가 먼저 불러내기도하고, 같이 놀러도 가고.
같이 만나면 분위기는 무지 좋은데 더이상 진전이 없다. 손 잡으려면 웃으면서 쓱 빼내더라.
전 말해줍니다.
니가 맘이 있다고 얘기한적 있느냐??
없댑니다..내가 그정도 했으면 알지않겠냡니다.
어쩌라는겁니까????? 여자가 먼저 나 니가 좋아! 라고 말해주길 기다리겠단 말입니까??
여자가 말합니다.
우리과에 000랑 xxx랑 ***랑 한동안 친하게 지냈다.
나는 걔들이랑 있는게 너무 좋다. 친한 동기로써!
근데 000이 요새 따로 불러내고 그런다.
그러면 영화를 보기도하고, 근처에 놀러가기도하고 그러는데 난 이것도 너무 좋다. 좋은 동기니깐.
그런데 그렇게 지내던 애가 요새 쫌 자주 불러낸다. 날 좋아하는 눈치다. 난 걔가 그냥 동기일 뿐이다. 어떻게하지?
원래 친하게 지냈던 동기가 부르는데 거절하기도 뭐하고 , 물론 거절하고 싶지도않다. 걔랑 있으면 즐거우니까
하지만 남자친구할 생각은 없는데 이걸 또 어떻게 하나
차라리 나에게 좋아한다는 말이라도 하면, 거절을 하든 친구로 지내든 할텐데 그렇지도않으니 내가 오바하는거라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해야하나....
전 말해줍니다.
차라리 대쉬를 받아낸담에 거절을 해라.
그쪽에서 착각하기전에 짤라주는게 그쪽을 위해서도 더 좋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는...
좋으시면 말을 하세요.
괜히 밥먹자 영화보자 놀러가자 하지말고...밥먹고 영화보고 놀러갔으니깐 나한테 맘있구나 지레짐작하지말고,
어차피 고백할거면 질질 끌지말고 말을 하세요.
대쉬에 성공을 하든 거절을 당하든 더 맘 깊어지기전에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얘기했듯...여자는 남자가 잘해주면 좋아합니다.
정말 미친듯이 싫은 남자가 아닌담에야 말이죠.
난 남자친구도 없고 친구들도 다 남친만나러가서 주말이 심심해...하는 찰라에
밥사주겠다는 남자
술사주겠다는 남자
영화보자는 남자
거절할 여자 거의 없습니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불러주면 팔딱팔딱 백만번 뛸만큼 좋아하면서 나가겠지만
그냥 친구, 그냥 오빠, 그냥 동생 이 불러도 심심한차에 팔딱팔딱 뛰어서 나간다는거지요^^
흔히들 어장관리라는 얘기를 합니다.
이사람저사람 양다리세다리 걸치는건 여자고 남자고 나쁜겁니다.
어장관리 당하시는 남자분들 보면, 제대로 대쉬도 안해보고 속으로만 끙끙거리시는 분들 많습니다.
상대에게 난 니가 좋다! 라고 말했는데도 확답없이 질질 끌고 희망고문주면 그건 나쁜겁니다.
하지만 아무말도 없이... 내가 이정도로 했으면 쟤도 눈치를 챘겠지...라고만 생각하고 진행하면 안됩니다.
마침 그 사람도 날 좋아하고 있으면 대박이지만, 아닐경우 거절의 타이밍을 찾지못해서 안절부절하는수도 있습니다.
그러지마시구요...
자 여러분!!
오늘 맘에 두신 분들께 대쉬해보시는게 어떠세요? ㅋ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28192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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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연애하는 방법
내 사랑은 수평선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모든 걸 결정하고 주도하는 관계는 언젠가는 삐걱거리게 되어 있다. "뭐,먹을까?","음,떡볶이는 어떄?" 하고 꼭 물어보자. 또한 상대방이 물어오면 "응,아무거나 먹어."가 아닌 자신의 의견을 바르게 말하자.
소신있고 자신있는나
귀 얇은 사람들은 연애를 잘못한다. 왜냐하면 "네 여자친구는 좀그렇더라.","너 남자친구라는게 사실이야? 너하고.."으로 시작되는 온갖 그들의 주관적인 음해에 천번은 더 맘이 흔들릴것이다. 그런 말을들으면 여자 친구 혹은 남자 친구를 다시 보게 된다. 내 시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보게 된다는 말이다.
이걸 보면 얼마나 기뻐할까?
상대방을 행복하게 할수 있는 법을 연구해보자. 주위에서 둘러보면 이벤트 황내자 최수종 아저씨가 이 분야의 대가이겠다.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끊임없이 행복하게 하려는 노력과 결과는 나와 상대방을 감동의도가니로 몰아간다.
문제는 기발한 이벤트와 선물이 아니라 상대방이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자세인 것이다.
내가 이건 잘못했어
연인들 사이에 싸움은 이상한게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명하게 화해하는 것이다. 제일 위험한 건 절대 안 싸우는 것이다. 뭔가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싸움을 걸어라. 그래야 문제가 해결된다, 문제는 싸움자체가 아니라 그 뒤에 어떻게 화해하는가 이다.
잘못했다면 먼저 인정하자. 그건 자존심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가끔은 깜짝쇼도 필요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매일 그냥 그렇고 그런 생활들만이 반복된다면 지루해지기 마련, 이러한 것을 이용해서 상대에게 가벼운 깜짝쇼로 상큼한 활기를 주는 것도 사랑에 한걸음 다가서는 방법이 된다. 깜짝쇼라고 해서 거창할필요는 없다. 그냥 상대방이 피식하고 웃을 정도만 되면 모든 기분은 상쾌함 그 자체이다.
서로를 바라보는 색다른 감정 역시 샘 솟을것이다.
내 감정에 솔직해 져야 한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특히 짝사랑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의 마음을 속이고 숨기려 하는데 있다. 하지만 사랑은 둘의 마음이 통해야 하룻 있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상대에게 표현하면 어떤 식으로든 느낌은 통하게 되어있다. 그렇다고 무턱대로 직접적인 고백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배려하는 모습과 마음을 보여주면 포근함과 호감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상대방의 세계와 비밀지켜주기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하지만 그러다 보면 자신의시간은 점점 없어지는것이다. 자신의 시간이 없어진다는 것은 곧 상대방의 시간도 없어진다는 꼴이 된다. 서로의 시간을 존중해 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밑바탕이 된다면 한 사흘 연락이 없어도 그 사람의 시간과 그의 세계를 인정할수 있다.
세상이 무너져도 믿는다
오래 연애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점이다. 서로를 철저하게 믿어주고 신뢰하는 것,그가 혹은 그녀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엉뚱한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 오래가는 비결!!
그 첫번째가 바로 그 사람의 말을 의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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