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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 계속 글이 안올라오고 있죠?

네 버젼 업데이트를 안해서 -_-;;
사진을 못 올려서 그렇습니다. +_+

곧.. 버젼 업데이트 강행해서...
사진도 올리면서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4월달 부터 열심히 쓰려고 맘 먹었거든요 ^^

Posted by 눈빛마음

2009/04/07 11:04 2009/04/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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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길 부터.....

간단히 차 사고가 났다.

별다른 일이 아니여서 넘어갔지만.....

내가 급정거 할때 차의 재동력이 딸린다는 사실을 안건....
무섭다.

Posted by 눈빛마음

2008/02/11 11:26 2008/02/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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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네비 업데이트 하다가 이상하게 자꾸 SD 카드에 오류가 생겨서...
지금2시간째 집에도 못 들어가는 중 -_-;;

운전은 하지만 네비가 없으면 차를 못 모는
[ 집이랑 회사는 움직인다. 하지만 네비가 없으면 차가 무용지물이라. ㅡ.ㅡa ]

그냥 금요일날 저녁 길 많이 막힌다 생각하고 좀 늦게 나가야겠다.

아까운 내 시간들 T.T

Posted by 눈빛마음

2008/01/25 19:55 2008/01/2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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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드라마 카이스트....

예전에 진짜 재미있게 보았던 카이스트....
재미와 함께 진지한 연기로 재미있게 보았던..


많은 대성한 스타들을 뽑아낸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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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빛마음

2008/01/15 00:52 2008/01/1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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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들 보아라....


내가 노희지에 대해서 검색어가 뜨길래 봤더니..
어렸을때 봤던 꼬마 요리사의 본명이 노희지라는......


즉..... 내 기억에 완전히 꼬맹이 -_-;;
라고 기억되어 있는 동생들(?)이......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 되가는 걸...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 @_@a



그런거구나....
그래서 8살 차이의 커플은 은행강도 도둑놈 이렇게 불리는 거구나..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는. -_-;
나도 늙어가는 구나를 여기서 깨닳을 준 몰랐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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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빛마음

2008/01/14 13:49 2008/01/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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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공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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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4blue.net 이 6개월간 서비스가 연장되었습니다.
음하하하 ???


암튼 그렇다구요 ^^..

Posted by 눈빛마음

2007/12/12 22:39 2007/12/1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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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에서 SK 3G 잘 터지네요.

쩝.. 블랙잭으로 인터넷 하면서 이렇게 KTX 처음 타본다는....
일부러 노트북 석으로 안 앉았는데 나쁘지 않네요.

TX 정도의 노트북 크기가 딱 좋은 것 같네요.

책상이 맞춤 책상인 것 같다는. ^^.


에효...... 근데 왜 전 첫눈 오는날 이렇게 동대구로 내려가고 있을까요?

전화 오는 사람도 암도 없어 ㅠ.ㅠ


이럴땐 이불 뒤집어 쓰고 눈물이나.......... 어흑 ㅠ.ㅠ

Posted by 눈빛마음

2007/11/19 22:39 2007/11/1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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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만들어진 제 명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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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이 부담스럽습니다. @_@

더불어 저기 오른쪽 위에 보이는 것은 메모를 하기 위한 공간... ^^
별 생각없고 별로 제가 넣은 건의는 적용이 안된 편이지만...

simple is best 라고 우겨봅니다.

제 개인 명함은 나아중에 2008년 중반쯤 사진기 사면 하나 만들어 보려 합니다. ^^a

p.s 사진기가 없어서 블랙잭으로 찍어서 블투로 사알짝 전송을 @_@

Posted by 눈빛마음

2007/11/14 22:41 2007/11/1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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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일지 3번째

드라이빙 일지 ... [아마도 3번째 정도 되지 않을까?]

출근길이면 항상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과 같이 등교하는 시간이다.
교복을 입은 아이들을 보면 언제나 풋풋함도 느껴지고...
또 그 시절이 생각난다.

잘 길을 가고 있는 도중 글을 잘 살피면서 가니 애들은 횡단보도 앞에 서있는데
신호등이 아무래도 이상한 것이다.
나중에서 좀 살펴보고 알았지만 신호등이 꺼져 있던 것이다.

아무튼 신호등이 좀 이상해서 좀 속도를 줄이고 가는데 뒤에서


빠앙~~~~~~~~~~~~~~


확 열이 받았다.
애들을 생각해서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조금 속도를 늦췄더니.
횡단보도 앞에서 브레이크 등 들어왔다고 경적을 울리는 것이다.

꼭 그런 운전자들이 있다. 자기 보다 늦게가면 바로 뒤로 위협주고.
브레이크 등만 들어와도 무작정 경적부터 울리고 보는 운전자.
그리고 자기 앞차보다 차 하나 들어갈 거리만 생기면 아주 큰일 난듯이
뒤에서 오만 상향등 위협운전.. 너무 많다.

갑자기 운전자가 누군가 싶어서 잠시 백미러로 들여다 봤더니...
꼭 중학교 아니면 고등학교 학생을 두었을 법한 연배의 아버지....

그 분은 알까???
내가 당신 아들일지 딸일지 모르는 학생을 배려해서 횡단보도 앞에서...
조금이라도 더 조심하려고 그랬다는 것을...



드라이빙 일지 07년 9월 17일

p.s
고속 터미널 부근에서 잘 가고 있던 중이였다.
근데 갑자기 어디서 물총으로 쏘듯이 어디선가 물이 날라오는 것이다.
이게 왠 날벼락(?) 인지 싶어서 자세히 보니....
앞의 택시에서 워셔액을 뿌리면서 창문을 닦는데....
그 워셔액 분출구가 각도가 이상하게 잡혔는지 차 뒤로도 넘어오는 것였다.
푸하하핫... *^^*

Posted by 눈빛마음

2007/09/17 09:40 2007/09/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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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네비는 업데이트가 3시간 -_-;;

USB 1.1 인가보다 +_+

젠장... 3시간째 토요일날 사무실에서 네비랑 씨름하는 중..

머 집에 들어갔더라도....... 더 재미있는 일이 있었겠냐마는..
토요일날 누구를 만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게 머하는 짓인지 -_-;;;

Posted by 눈빛마음

2007/09/15 20:16 2007/09/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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