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일이 아니여서 넘어갔지만.....
내가 급정거 할때 차의 재동력이 딸린다는 사실을 안건....
무섭다.
Posted by 눈빛마음
Posted by 눈빛마음
흑흑.. 네비 업데이트 하다가 이상하게 자꾸 SD 카드에 오류가 생겨서...
지금2시간째 집에도 못 들어가는 중 -_-;;
운전은 하지만 네비가 없으면 차를 못 모는
[ 집이랑 회사는 움직인다. 하지만 네비가 없으면 차가 무용지물이라. ㅡ.ㅡa ]
그냥 금요일날 저녁 길 많이 막힌다 생각하고 좀 늦게 나가야겠다.
아까운 내 시간들 T.T
Posted by 눈빛마음

Posted by 눈빛마음
88년생들 보아라....
내가 노희지에 대해서 검색어가 뜨길래 봤더니..
어렸을때 봤던 꼬마 요리사의 본명이 노희지라는......
즉..... 내 기억에 완전히 꼬맹이 -_-;;
라고 기억되어 있는 동생들(?)이......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 되가는 걸...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 @_@a
그런거구나....
그래서 8살 차이의 커플은 은행강도 도둑놈 이렇게 불리는 거구나..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는. -_-;
나도 늙어가는 구나를 여기서 깨닳을 준 몰랐다. @_@


Posted by 눈빛마음
Posted by 눈빛마음

Posted by 눈빛마음
Posted by 눈빛마음
Posted by 눈빛마음

Posted by 눈빛마음
그냥 동년을 살아가는 한 배를 탄 시대의 동지로써 그냥 흘러가듯 한 수를 읍조리자면...
그 사람의 미래를 볼 것인지? 아니면 다 준비된 사람을 볼 것인지...
그것 부터 결정을 내리셔요 ^^
준비된 사람이라면 편안함 쪽에 비중이 클 것이고
미래를 볼 사람이라면 힘들고 고생도 많겠지만..
성취감이라는 것이 있겠죠.
자신의 반쪽 고생시키려는 남자가 어디있겠고.. [ 바람피기 전까지인가? @_@a ]
자기 스스로 성취감을 이루지 않으려는 남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다행히 클리앙에는 이 두가지 타입에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방송을 봐도, 드라마를 봐도, 유머를 봐도 이제는 거의 편견과 공식이라는게 성립될 만큼
무언가 큰 넘지 못할 새로운 건너지 못하는 강이 생기는 기분이니깐요.
대부분 남자던 여자던 결론이 나면 왜 후자로들 흘러가시는지 ^^...
하지만 저역시 이래저래 눈앞에 닥치고 보면 제 능력이 된다면...
왠지 모르게 전자와 후자 사이에서 고민을 무척이나 많이 할꺼 같네요.
고생과 헌신이 같이 수반되는 것을 성취감으로 같이 일궈 나갈수 있는
여성분이 하늘에서 짝지어 주신 제 반쪽이라면 정말로 행복할 꺼 같네요.
그냥.. 오늘 어떤분의 글을 보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p.s애인되고 사귀자 마자 칼들고 다니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해 이러면
실제로 제가 아는 어떤분은 "나 어떻게 먹여 살릴래?" 하신답니다. 공무원 시험 운을 띄우면서요.
Posted by 눈빛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