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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길 부터.....

간단히 차 사고가 났다.

별다른 일이 아니여서 넘어갔지만.....

내가 급정거 할때 차의 재동력이 딸린다는 사실을 안건....
무섭다.

Posted by 눈빛마음

2008/02/11 11:26 2008/02/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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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네비 업데이트 하다가 이상하게 자꾸 SD 카드에 오류가 생겨서...
지금2시간째 집에도 못 들어가는 중 -_-;;

운전은 하지만 네비가 없으면 차를 못 모는
[ 집이랑 회사는 움직인다. 하지만 네비가 없으면 차가 무용지물이라. ㅡ.ㅡa ]

그냥 금요일날 저녁 길 많이 막힌다 생각하고 좀 늦게 나가야겠다.

아까운 내 시간들 T.T

Posted by 눈빛마음

2008/01/25 19:55 2008/01/2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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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드라마 카이스트....

예전에 진짜 재미있게 보았던 카이스트....
재미와 함께 진지한 연기로 재미있게 보았던..


많은 대성한 스타들을 뽑아낸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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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빛마음

2008/01/15 00:52 2008/01/1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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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들 보아라....


내가 노희지에 대해서 검색어가 뜨길래 봤더니..
어렸을때 봤던 꼬마 요리사의 본명이 노희지라는......


즉..... 내 기억에 완전히 꼬맹이 -_-;;
라고 기억되어 있는 동생들(?)이......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 되가는 걸...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 @_@a



그런거구나....
그래서 8살 차이의 커플은 은행강도 도둑놈 이렇게 불리는 거구나..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는. -_-;
나도 늙어가는 구나를 여기서 깨닳을 준 몰랐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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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빛마음

2008/01/14 13:49 2008/01/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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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에서 SK 3G 잘 터지네요.

쩝.. 블랙잭으로 인터넷 하면서 이렇게 KTX 처음 타본다는....
일부러 노트북 석으로 안 앉았는데 나쁘지 않네요.

TX 정도의 노트북 크기가 딱 좋은 것 같네요.

책상이 맞춤 책상인 것 같다는. ^^.


에효...... 근데 왜 전 첫눈 오는날 이렇게 동대구로 내려가고 있을까요?

전화 오는 사람도 암도 없어 ㅠ.ㅠ


이럴땐 이불 뒤집어 쓰고 눈물이나.......... 어흑 ㅠ.ㅠ

Posted by 눈빛마음

2007/11/19 22:39 2007/11/1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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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만들어진 제 명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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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이 부담스럽습니다. @_@

더불어 저기 오른쪽 위에 보이는 것은 메모를 하기 위한 공간... ^^
별 생각없고 별로 제가 넣은 건의는 적용이 안된 편이지만...

simple is best 라고 우겨봅니다.

제 개인 명함은 나아중에 2008년 중반쯤 사진기 사면 하나 만들어 보려 합니다. ^^a

p.s 사진기가 없어서 블랙잭으로 찍어서 블투로 사알짝 전송을 @_@

Posted by 눈빛마음

2007/11/14 22:41 2007/11/1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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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일지 3번째

드라이빙 일지 ... [아마도 3번째 정도 되지 않을까?]

출근길이면 항상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과 같이 등교하는 시간이다.
교복을 입은 아이들을 보면 언제나 풋풋함도 느껴지고...
또 그 시절이 생각난다.

잘 길을 가고 있는 도중 글을 잘 살피면서 가니 애들은 횡단보도 앞에 서있는데
신호등이 아무래도 이상한 것이다.
나중에서 좀 살펴보고 알았지만 신호등이 꺼져 있던 것이다.

아무튼 신호등이 좀 이상해서 좀 속도를 줄이고 가는데 뒤에서


빠앙~~~~~~~~~~~~~~


확 열이 받았다.
애들을 생각해서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조금 속도를 늦췄더니.
횡단보도 앞에서 브레이크 등 들어왔다고 경적을 울리는 것이다.

꼭 그런 운전자들이 있다. 자기 보다 늦게가면 바로 뒤로 위협주고.
브레이크 등만 들어와도 무작정 경적부터 울리고 보는 운전자.
그리고 자기 앞차보다 차 하나 들어갈 거리만 생기면 아주 큰일 난듯이
뒤에서 오만 상향등 위협운전.. 너무 많다.

갑자기 운전자가 누군가 싶어서 잠시 백미러로 들여다 봤더니...
꼭 중학교 아니면 고등학교 학생을 두었을 법한 연배의 아버지....

그 분은 알까???
내가 당신 아들일지 딸일지 모르는 학생을 배려해서 횡단보도 앞에서...
조금이라도 더 조심하려고 그랬다는 것을...



드라이빙 일지 07년 9월 17일

p.s
고속 터미널 부근에서 잘 가고 있던 중이였다.
근데 갑자기 어디서 물총으로 쏘듯이 어디선가 물이 날라오는 것이다.
이게 왠 날벼락(?) 인지 싶어서 자세히 보니....
앞의 택시에서 워셔액을 뿌리면서 창문을 닦는데....
그 워셔액 분출구가 각도가 이상하게 잡혔는지 차 뒤로도 넘어오는 것였다.
푸하하핫... *^^*

Posted by 눈빛마음

2007/09/17 09:40 2007/09/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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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네비는 업데이트가 3시간 -_-;;

USB 1.1 인가보다 +_+

젠장... 3시간째 토요일날 사무실에서 네비랑 씨름하는 중..

머 집에 들어갔더라도....... 더 재미있는 일이 있었겠냐마는..
토요일날 누구를 만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게 머하는 짓인지 -_-;;;

Posted by 눈빛마음

2007/09/15 20:16 2007/09/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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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누가 저일까요?

내가 나를 몰라보다니 -_-;;;;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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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빛마음

2007/09/14 17:54 2007/09/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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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동년을 살아가는 한 배를 탄 시대의 동지로써 그냥 흘러가듯 한 수를 읍조리자면...
그 사람의 미래를 볼 것인지? 아니면 다 준비된 사람을 볼 것인지...
그것 부터 결정을 내리셔요 ^^

준비된 사람이라면 편안함 쪽에 비중이 클 것이고
미래를 볼 사람이라면 힘들고 고생도 많겠지만..
성취감이라는 것이 있겠죠.

자신의 반쪽 고생시키려는 남자가 어디있겠고.. [ 바람피기 전까지인가? @_@a ]
자기 스스로 성취감을 이루지 않으려는 남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다행히 클리앙에는 이 두가지 타입에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방송을 봐도, 드라마를 봐도, 유머를 봐도 이제는 거의 편견과 공식이라는게 성립될 만큼
무언가 큰 넘지 못할 새로운 건너지 못하는 강이 생기는 기분이니깐요.

대부분 남자던 여자던 결론이 나면 왜 후자로들 흘러가시는지 ^^...

하지만 저역시 이래저래 눈앞에 닥치고 보면 제 능력이 된다면...
왠지 모르게 전자와 후자 사이에서 고민을 무척이나 많이 할꺼 같네요.


고생과 헌신이 같이 수반되는 것을 성취감으로 같이 일궈 나갈수 있는
여성분이 하늘에서 짝지어 주신 제 반쪽이라면 정말로 행복할 꺼 같네요.

그냥.. 오늘 어떤분의 글을 보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p.s애인되고 사귀자 마자 칼들고 다니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해 이러면
실제로 제가 아는 어떤분은 "나 어떻게 먹여 살릴래?" 하신답니다. 공무원 시험 운을 띄우면서요.

Posted by 눈빛마음

2007/07/09 22:38 2007/07/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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