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PI 정리

'ACPI'는 1996년 Intel, MS, Toshiba, 등에서 공동으로 개발한 '컴퓨터 전력관리 규격'이다. OS에 의해 프로세스, 컴퓨터에 접속한 각종 주변 장치등의 전력관리를 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차차 다루기로 하고, 일단 이번엔.. ACPI의 규격에 따른 레벨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이 문서는 http://www.parkoz.com의 정재호님의 "절전을 위한 ACPI 레벨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라는 글을 참고로 작성한 문서이다.

'ACPI 레벨'은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Global States(전역 상태)
  • Suspend States(절전 상태)
  • Processor States(프로세서 상태)
  • Device States(장치 상태)


Global States (전역 상태)
G0
   : 전원이 켜져 있으며 정상적으로 작동중인 상태. 일반적으로 컴퓨터가 켜져있다고 하면 S0 레벨이라 보면된다.
G1
   : 절전 상태. 시스템의 전력을 절약하기 위해 절전 상태(S1 ~ S4)로 돌린다.
G2
   :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 흔히 Soft Off라고 한다. PS2, USB, 랜 등에는 계속 전원이 공급되며 이들을 사용하여
    PC의 전원을 다시 켤 수 있다. S4는 공식적으로는 G1에 해당하지만 G2로 볼 수도 있다. (S5)
G3
   : 전원이 꺼져있는 것은 물론, 파워 서플라이가 메인보드에 전원을 공급하지 않는 상태. 흔히 컴퓨터를 종료하
    고 코드를 뽑거나 멀티탭의 전원을 차단하는 것을 말한다. Mechanical Off라고도 한다. (S6)


Suspend States(절전 상태)
절전 모드
 
일반적으로 S1, S3, S4를 말한다. 흔히 바이오스에서 S1(POS), S3(STR)에 대한 설정을 볼 수 있다. 호환성 문제로 상당수의 보드 회사들이 기본값을 S1로 설정해놓지만, 절전 효과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S3를 사용한다. S2는 보통 지원되지 않는다.
S1
   : Power On Suspend. 컴퓨터가 켜진 상태에서 디스크(HDD,ODD..)와 모니터 등의 입출력장치의 전원을 차단
    한다. S1의 절전 모드에서는 CPU의 팬이 여전히 동작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CPU,RAM,VGA 등의 핵심
    부품들이 정상 작동하기에 절전 효과는 크지 않다.
S2
   : S1과 S3의 중간쯤 되는 모드로 CPU 전원은 차단되지만 램의 전원은 정상적으로 유지된다.
S3
   : Suspend To Ram. 램의 내용만을 보존하고 나머지 장치 대부분의 전원을 차단한다. 램의 갱신은 최대한 절
    제되며 램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5V 레일에서만 전력을 끌어오게 된다. 절전 효과는 매우 크지만 시스템 내
    의 장치들이 이를 잘 지원해줘야 하며 지원해주지 못할 경우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S3 절전 모드로 진입할
    시에는 CPU 팬이 꺼지게 된다.

최대 절전 모드
S4
   : Suspend To Disk. 램의 내용을 하드디스크에 저장한 뒤에 시스템의 전원을 완전히 차단한다. 다시 시스템을
    켤 경우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를 램에 다시 복구하여 상태를 복원한다. 전원이 완전히 차단되므로 절전
    효과가 가장 크다.
S3+S4
   : 혼성 절전 모드(Hybrid Sleep Mode). 비스타에 도입된 절전 모드이다. 노트북을 절전모드로 두고 깜빡 잊어
    버렸을 경우 배터리가 방전되어 작업중인 데이터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다.
    혼성 모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메모리의 내용을 하드디스크에 저장한 후 절전 모드(S1이나 S3)로 빠지게 된
    다. 안전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절전 모드 진입 속도가 S1,S3에 비해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기타
S0
   : 전원이 켜져있는 상태.
S5
   :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 흔히 Soft Off라고 한다.
S6
   : 전원이 꺼져있는 것은 물론, 파워 서플라이가 메인보드에 전원을 공급하지 않는 상태이다. S6은 공식 레벨은
    아니고 편이상 존재하는 레벨이다.


Processor States(프로세서 상태)
정상적인 작동
C0

   : Operating. CPU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는 상태.
C1
   : Halt. CPU가 명령을 실행하지 않고 있는 상태.

절전 모드
CPU가 대기모드에 있으며 복귀를 위해 시간이 소요된다. 기본적으로는 C2, C3까지를 말하지만 C3을 좀 더 세분
화하여 구분 하기도 한다.
C2
   : Stop Clock. CPU가 대기 모드로 동작중이며 정상 복귀를 위해서 약간의 시간이 소요된다.
C3
   : Sleep, Deep Sleep. CPU가 캐쉬 일관성을 유지하지 않으나, 다른 상태는 유지한다.
C4
   : Deeper Sleep. C3의 향상 버전. C3보다 더 오랜 시간의 복귀시간이 소요된다.


Device States(장치 상태)
D0

   : 장치가 정상적으로 동작중인 상태.
D1, D2
   : 장치가 대기 상태에 있거나 절전(Low Power Consumption)인 상태.
D3
   : 장치가 꺼져있는 상태.

Posted by 눈빛마음

2008/11/10 11:33 2008/11/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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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G 후보생들...

1. 우선 가장먼저 해야하는 것은 동영상 저장시...
2G 이상 파일로 저장되는지 확인하는 것
http://www.nextodi.co.kr/support/view.php?bbs=faq&id=17
여기서 보면 호환성은 문제 없다고 하니..... 머 믿어도 되겠지.
그래도 혹시 모르니 쓸데 없는 2G 파일 만들기 도전 하려고 생각해봤는데....
생각해보니 캠코더에서 저장할때 부터 이미 파티션이 FAT32자나 +_+
바보냐... 할필요없다............ 큭..



그래서 지금 생각하는 여행지 캠코더 백업 저장 후보 제품들

1. Nexto CF eXtreme eSATA ND-2700
가장(?) 합리적인 제품이다. 2.5인치 하드를 사용해서 외장형 하드로 사용할 수 있고
용량 확장이 가장 큰 제품이다. 동영상 머신에 가장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최대 200GB 까지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액정도 없고 가격대비 만족도가 그리 크지 않을 듯 싶다.
연결 방식은 SD 컨버터를 이용한 접속 방식이 유력함
가격은 하드를 제외하고 144000원
SDHC저장은 15Mbyte/sec 라네.
1회 충전으로 80G 백업이라니깐. 오래는 못간다 @_@
무게는 230g 크기는 2.5인치 하드를 써서 좀 크다.

지금보니깐. 시게이트 SATA 하드 320G 5200RPM 이 9만원....
좋네 지금 쓰는 노트북하드랑 바꿔서 쓰면 딱이겠군!
지금 집에서 쓰는게 120G 던가? 흠흠흠...


2. Cowon P5
pmp 중에는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함
80G 하드에 가격은 529000원
넓다란 액정으로 여행시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무선랜도 된다는 점이 있겠다.
문제는 이 가격이면 umpc 를 산다는 것!
http://product.cowon.com/
jpeg를 볼수 있는 최대 2560x1920 이거에서 또 에러구나
무게는 380g 좋네..


3. umpc
아직 정확하게 알아본 것은 없는데....
대부분 하드 용량이 좀 작은것이 단점(?)
그렇지만.... 뭐.... 노트북 하나 산다는 생각이면,
거기서도 간단히 동영상을 미리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
하드는 120G 까지 있는 모델이 있고, 912S 는 목도 돌아간다.
근데 무게가 1.3Kg 내 tx 만한 무게자낫!
이거 에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 가기 전에 쪼까 고민된다 @_@
지금 생각에는 실제로 조사하고 보니.... 넥스토가 가장 짱이다.
걍 넥스토 사자 -_-;;; 그러나 지금 살필요는 없고 티켓사면 그때 사자!

Posted by 눈빛마음

2008/08/27 21:16 2008/08/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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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해상도의 차이
CX12K가 진짜 Full HD 화질임

1. 사진 기록의 차이
동영상 녹화중에 CX7K 는 3장까지 CX12K는 9장까지 저장된다.

2. 옵티컬 줌의 차이
CX7K 10배
CX12K 12배

3. 퀵 온 기능

4. 줌인 마이크 [ 이건 CX7K도 되는건지? 애매 ]

5. 스마일 셔터가 유무
[ 얼굴을 우선으로 촛점을 잡는 기술 ]

6. 수동 다이얼 유무

점점 35만원 차이의 이유가 나온다...
아무튼 내가 진짜로 재대로 된 영상편집과 활용도를 느끼면..
그때는 랜즈 바꾼다는 기분으로 꼭 바꾼다!

http://www.noteforum.co.kr/news/index.htm?action=view&nm=4430&start=0&is_num=6

Posted by 눈빛마음

2008/08/25 09:53 2008/08/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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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된 시리얼 케이블의 결선도.

 

1 => 7,8

2 => 3

3 => 2

4 => 6, 9

5 => 5

6 => 4

7 => 1

8 => 1

9 => 4

 

 

정상적인 시리얼 케이블의 결선도

 

1 => 4

2 => 3

3 => 2

4 => 1, 6

5 => 5

6 => 4

7 => 8

8 => 7

9 => X

 


아시는 분은 답좀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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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00:39 2007/12/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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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connecter serial cab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iPhone 의 경우고....  iPod에서 시리얼 통신을 하려면 500K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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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7 12:55 2007/07/0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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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키패드 주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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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2 19:23 2006/11/2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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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의 발자취

어디선가 퍼온 자료인데.... 아이포드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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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8 21:54 2006/10/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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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블루투스 핸드폰을 사게 되면 여러가지 기대를 하고 사게 된다.
핸드폰에서 선 없이 mp3 를 들을 수 있겠지.
DMB 도 볼수 있겠지.
전화도 받을 수 있겠지.
핸드폰으로 무선 인터넷도 할 수 있겠지.
그리고 기본적인 기능도 다 되겠지.
등등등등...... 많을 것 같은데, 이번에 블루 투스 핸드폰중에서 상당히 상위 기종을 사게 되면서 느끼게 된점을 적어보겠다.
[ 나름 리뷰??? 일 듯 싶다. ]

거금 들이고 상당히 허리가 휘청이고 있는 B500 이라는 핸드폰을 결국 구매하게 되었다.
첫 느낌은 상당히 감촉(?)이 좋았고 전반적인 완성도 역시 좋았다.

그래서 기본적인 핸드폰 기능은 너무나 마음에 들었고 그 동안의 삼성 UI 가 별로라는 이야기는 빠른 속도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부가 기능에 의해서 마음에 드는 편으로 바뀌었다.

자 그럼 핸드폰에 대한 부분은 마음에 든다고 말을 하였으니 하고 싶었던 블루투스 이야기를 겠다.

1. mp3 청취는 정말로 만족 스럽다.
스테레오 지원 해드셋만 있다면 노트북 핸드폰 모두 편하게 mp3 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소리가 나오는 것은 다 지원이 되기 때문에 pda 라도 팜 기종이 아니라면 스테레오로 음악을 듣는데 문제가 없다고 알고 있다.
한가지 불만족 스러운 것은 멀티 포인트를 지원하지 않는 헤드셋일경우 원하는 기기로 바꿀때 마다 해드셋의 페어링 정보를 리셋시켜서 사용해주어야 한다.
만약 멀티 페어링(?)이 지원되는 기기에서는 이러한 불편함이 없을테이니 그건 잘 찾아 보기 바란다.

2. 핸드폰에서 DMB 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건 아쉬웠던 부분이다. 공식적으로 삼성에서는 DMB 의 음향을 블투로 출력이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지만....
아마도 제품의 특징화를 위해서인지 부피가 큰 핸드폰이 아니면 이 기능을 지원해주지 않고 있다.
지원되는 기종은 딱 2가지 라고 알고 있는데 이건 절대로 슬립계열과는 거리가 멀다.

3. 블루투스로 노래를 들으면서 핸드폰으로 무선 인터넷을 할수 있다?
이건 핸드폰이 하나의 기기랑만 페어링 되는 문제로 인해서 하나의 서비스를 하고 있으면 다른 서비스에 연결되지 않는다.
즉 노래를 듣고 있을때는 노래만 들을 수 있고 인터넷을 하고 있을때는 인터넷만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 핸드폰에서 너무 많은걸 바랬던 내 잘못이기는 한데, 당신도 쓰다가 보면 핸드폰에 들어있는 mp3 를 들으면서 인터넷을 분명 하고 싶어질 것이다.
내가 이 기능이 필요했었던 절실한 시점은 pda 에서 인터넷을 하면서 핸드폰에서 mp3 를 듣고 싶었을 때이다.

4. 다른 블루투스에 연결해서 mp3 를 듣고 있던중 핸드폰에서 전화가 오면 바로 연결될 수 있다?
이건 해드폰의 종류와 구현되어 있는 방법에 따라서 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
핸드폰으로 mp3 를 들으면 당연히 지원되는 기능인데 대부분의 초기형 해드셋의 경우 이 기능은 지원되지 않고,
최신형 해드셋의 경우는 지원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해보고 살 것을 추천한다.


이런 여러가지 이유로 크나큰 돈을 들여가면서 블루투스 핸드폰으로 기변을 하였지만,
구지 이렇게 큰 지름이 아니고도 충분한 해결책이 있기에 한번 정리해보고자 한다.

어차피 핸드폰으로는 전화통화를 하게 되고, mp3 는 따로 들고 다니는 가정을 하는 것이 가장 편할 것 같다.
그렇게 되어야 mp3 를 들으면서 방해받지 않고 핸드폰을 만질수 있다.
어떠한 핸드폰도 지금의 기술로는 mp3 를 백그라운드 작업으로 돌릴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mp3 는 따로 들고 다니는 것이 정말로 편하고 현명한 선택 같다.
물론 mp3 를 핸드폰으로 옮길경우 저작권[DRM]문제도 한 몫을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이렇게 mp3 를 듣다가 핸드폰에서 블루투스로 핸드셋 통화를 하려면.. 물론 mp3 가 블투를 지원해야 하는 기종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근데 잘 찾아보면 요즘 나오는 블투 동글중에서 가볍고 작은 것들이 몇몇개 있기 때문에 잘 찾아 본다면 적절한 절충안을 돌출해 낼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것은 블투 1.2라도 상관 없으니 구지 스테레오 해드셋을 지원하는 않는 것이라도 상관이 없을 것 같다.



그러니깐 나 처럼 구지 비싼!!!! 지름을 영접하지 말고.... 몇몇기기를 들고 다니게 되더라도....
싸게 가라는 이야기...... 라는 결론이다. -_-;;
어차피 가방에 넣고 다닐수 있는 것이라면 난 이걸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가장 베트스 초이스라고 말한다면... 블투 핸드폰 + T9 정도가 아닐까? 싶은게 나의 생각이다.
그나마 블투 라는 점에 슬립이라는 걸 선택하고 싶은 나 같은 사람이면 -_-;;;;
아무리 1000mA 라도 블투를 켜고 사용하게 되면 짧은 베터리 시간을 자랑하는 B500 을 원망하지 말고 신중하게 선택하기를 바란다.

Posted by 눈빛마음

2006/09/23 17:15 2006/09/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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