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clien.net 의 현실적인 문제를 보면서...
또 한번 실망을......... 사람들의 생각이란 어쩔수 없다는....
그리고 사과가계에서 Th55 가격이 나름대로 괜찮으나....
당장 유동가능한 현금이 없다는 사실에 또 절망...
회사에서 밤세워서 끝내는 일은 대충 끝낸거 같은데.
또 무슨 일을 시킬지 모르겠고.. -_-;;
[ 거창한 일이면 일하는데도 별로 투정도 없다..... ]
clien.net 의 문제는 어쩔수 없다고서는 치지만....
한 회원의 리플은 정말로 실망이라는..
" 이건 공지글이 아니라 대장의 고민아니냐는 글.. "
머 대장의 고민이겠지...... 하지만 그 고민으로 clien.net 이 바뀌는건데....
공지로 올릴법 하지 않나? 누구 말맞따나 이런게 운영진의 횡포인가?
그리고 사과가계에서 파는 th55 쩝..
돈모아서 확 사버리고 싶다 @_@
아무튼 이런저런 문제로 인해서 최악의 날이라 불릴만 하다...
Posted by 눈빛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