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눈빛마음




Posted by 눈빛마음
Mystic Spiral 2007/09/30 01:27 # M/D Reply Permalink
조선호텔 사람들의 명함도 무척 아름답습니다.
보면서 평온함도 들고요.
명함을 받아 오고 나면, 기억해 둘 일을 한 면에 살짝 적어 놓곤 하는데, 그 명함들에는 모양새를 망치기가 아까와서 적지 못하겠더이다. 핫핫..
그러고보니 명함첩이 몇 권인데, 가지고 있을 의미가 없는 명함들이 수도 없이 많아요.
아깝게 끊어진 인맥도 많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