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교정을 하게 됐다.
휴가 나오는 목요일날 바로 치아를 4개나 뽑고.
토요일날 장치를 끼고........
힘든 과정이였다.
아픈 만큼 성숙한다는 걸 믿고.........
2년동안 고생해보자...
하고 싶은 말은 너무나 많았는데 줄이고~
아직 재대로 말씀 못드린거 같은데..
" 부모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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