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하다

어찌어찌 하다 아버지의 권유(솔직히는 강요에 가까운?)에 못이겨...
군대에서 교정을 하게 됐다.

휴가 나오는 목요일날 바로 치아를 4개나 뽑고.

토요일날 장치를 끼고........


힘든 과정이였다.


아픈 만큼 성숙한다는 걸 믿고.........
2년동안 고생해보자...


하고 싶은 말은 너무나 많았는데 줄이고~


아직 재대로 말씀 못드린거 같은데..





" 부모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눈빛마음

2005/12/18 00:00 2005/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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