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서 여자 친구도 있고 싶고.
잘 생기고 싶어하는건 당연한 거다.
나?? 나는 어떠냐고?
애인.... 있어 본적 없다.
그럼 외모?? 절대로 잘 생겼다고 생각해본 적 없다.
모르겠다. 솔직히 이런 나라도 잘 생겼다고 하시는 분들께는...
내가 참 배부른 소리 한다 .... 라고 하시겠지만..
요즘 멋진 남성형이나 내 스스로 내 얼굴이나 신체 조건을 봐도....
별로 그다지 여자들에게 인기 있을 그런 형은 아닌거 같다.
[ 어디까지나 지금 이 나이까지 먹고 살아온 결과적 근거로 어느정도 신빙성은 있다고 본다. ]
허나.... 오늘.. 조금은 새로운 소식을 들었다.
그냥 주변에서 " 잘 생겼어요~~ " 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와닫게 말씀 해주신 분이 있어서다.
그 분의 남자친구랑 닯았다는 것이다.!!
두두두두둥.. +_+
깜짝 놀랐다. -_-;;; 미인축에 속하시는 분이...
자신의 남자친구랑 닯았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말씀을....
증거사진까지 보여주셨다.!! 오호~
봤다....
속으로 생각했다.
[ 닯기는 역시 잘 생기셨네.. 분위기도 키는 최소 178 은 되어 보이고.. ]
[ 만능 스포츠맨 같은 그런 스타일에... 분위기 있는 사진. ]
이번에는 같이 찍은 사진이라고 보내주셨는데....
어? 이건 좀 달랐다...
같이 2분이서 웃고 계신 모습이... 어떻게 보면 흠 닯았다라고 벅벅 우기면..
" 그래... 아주 쬐금 비슷해 보이기는 한다. "
라고 이야기 들을 수 있는 정도의 분위기인 거다.
머 내 주관적인 해석이 엄청 많이 들어간 ........ 결론이지만.
아직 희망은 있다~~~ 라고 조금은 자신감을 가져도 좋을 꺼 같다. 하하하..
Posted by 눈빛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