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얼을 읽자...

초보자를 벋어나는 길...........
바로 메뉴얼을 읽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간혹 이런 경우를 본다......

메뉴얼도 읽지 않고 무턱대고 질문하는 그런 경우들....
나역시 그런 경우가 많고 또 나역시 메뉴얼을 잘 읽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메뉴얼이 어려운 영문법으로되어 있는 300페이지의 원서 논문 수준의 것들이나.
[ 하드웨어 레퍼런스 메뉴얼 같은거 +_+ ]

소프트웨어 사용법 메뉴얼 같은건 못읽기는 한다...
[ mysql 영문 메뉴얼 같은거 .. 읽고 싶지만 읽기에는 상당한 압박이 +_+ ]



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기기들...
은 상당한 도움이 되는 메뉴얼이 기본적으로 첨부되어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보지 않고....
물어보기부터 시작한다.


그만큼 물어보는 이에게 신뢰를 한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자신의 기기를 가장 쉽게 사랑해줄수 있는 방법을 놓치는 것일텐데....


더군다나 제품 메뉴얼은 개발자들이 최소한 이걸을 알아주세요~~
하고 사람들에게 노력과 시간을 들여서 만드는 안내서 인데...
그걸 읽지 않는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까울 노릇이다.


실제로 나 같은 경우는 제품을 사면 메뉴얼부터 보게 된다.
어떤 점이 주의점인지 어떤 방법으로 사용하면 되는지...
머 일어 메뉴얼의 경우는 그림만 보고 넘어가서 안타깝기는 하지만 말이다.

읽다가 보면 상당한 양의 정보를 얻게 된다.
어떻게 하면 문제가 생기고 간단하게 초기화 하는 법이나...
도움이 될만한 팁도 있고 그렇다.


이런 메뉴얼이 만들어지기 까지 위해서 개발자들은 노력하고...
시간 들여서 고생까지 할텐데.........
안타깝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만약에 초보자를 벋어나고자하는 사람이 있다면..
개발자들의 노력이 녹아 있는 메뉴얼을 읽어 보아라.
그곳에 답이 있을 것이다.

Posted by 눈빛마음

2004/05/11 09:58 2004/05/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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