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오픈하며...

내 마음속으로 다짐하였던 10개가 넘는 글을 채웠다.

비록.. 마지막에 시로 땜빵하는 듯한??? 그런 모습을 보였지만.
그건 절대로 그래서가 아니였다.

어차피 하루 기록에 적겠지만....
그만한 가치를 지닌 시 들이다.

이번에는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

아톰 탄생 기념일날 오픈한 내 홈페이지는.. -_-;;;
서버 하드 도난과 함께 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렸고.

물론 그전에 잠깐잠깐 만들었던 홈페이지는 ver 1 이라고 붙이기도 애매한....
그런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다.

이제는 재대로 해보려고 한다.


나를 알린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보여준 다는 것...

오픈이다.
서로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 만큼 좋은 것이 있겠냐마는...
나는 지금까지 미뤄왔던 이 일을 이제서야 시작하려 한다.

부디 이 홈페이지가 나를 알리고
다녀가는 사람들로 하여금 훈훈한 느낌을 가질 수 있게 꾸미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04 년 04일 20일 눈빛마음의 블로그 오픈이다.

Posted by 눈빛마음

2004/04/20 01:36 2004/04/2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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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빛마음 2004/04/20 01:48 # M/D Reply Permalink

    아직 맥에서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어요.
    한스형이 지적해주셨는데 그거야 제가 고치면 되는거구 ^^.

  2. 2004/04/20 10:22 # M/D Reply Permalink

    ~(-_-~)

  3. imone 2004/04/20 11:10 # M/D Reply Permalink

    이번에는 서버를 어디따 열었는지 모르겠지만
    잘 운영하그라~

  4. 푸른사랑™ 2004/04/20 18:44 # M/D Reply Permalink

    어이..정환 성철이형이다..죽었나 싶었더니...살아있군..
    연락 좀 하고 살자..
    내 홈피에도 들려라..

  5. 눈빛마음 2004/04/21 00:58 # M/D Reply Permalink

    이번에 서버도 내가 운영하는 서버... -_-;;;
    머 그래도 문제 생기면 꼭 관리해줘야 하는 곳이라 나름대로 잘 관리가 될지도??

  6. 슬리피 2004/04/25 23:22 # M/D Reply Permalink

    블로그 오픈하신거 축하합니다^^
    방명록 찾아 왕 헤맸습니다 @_@;; 깔끔하고 예뻐요~
    앞으로 계속 운영잘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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