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마지막에 시로 땜빵하는 듯한??? 그런 모습을 보였지만.
그건 절대로 그래서가 아니였다.
어차피 하루 기록에 적겠지만....
그만한 가치를 지닌 시 들이다.
이번에는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
아톰 탄생 기념일날 오픈한 내 홈페이지는.. -_-;;;
서버 하드 도난과 함께 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렸고.
물론 그전에 잠깐잠깐 만들었던 홈페이지는 ver 1 이라고 붙이기도 애매한....
그런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다.
이제는 재대로 해보려고 한다.
나를 알린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보여준 다는 것...
오픈이다.
서로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 만큼 좋은 것이 있겠냐마는...
나는 지금까지 미뤄왔던 이 일을 이제서야 시작하려 한다.
부디 이 홈페이지가 나를 알리고
다녀가는 사람들로 하여금 훈훈한 느낌을 가질 수 있게 꾸미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04 년 04일 20일 눈빛마음의 블로그 오픈이다.

Posted by 눈빛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