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저는 당신을 알지 못하나

이제서야 당신의 죽음에 원통하고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편하게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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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빛마음

2009/05/24 12:29 2009/05/2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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