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넘의 연극은 나를 무진장 힘들게 한다...
결국 못보게 되었는데.. 그대신 다른 연극을 봐야할 꺼 같다..
그걸 챙겨보는 것도 힘든데 +_+
그래서 카메라나 챙겨서 학교를 갔는데..
나름대로 잘한거는 같다..
[ 전철에서 뇌우 못본다는 이야기를 알고서는 당황하기는 했지만. ]
재윤이랑 밥같이 먹고.. [ 사줬다는데 강조!! ]
사진찍고 ... 수업 마치고...
사진 정리하고...
그러다가 리더기가 문제가 있는 것도 발견하고..
또.. 색감을 맞춘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건줄 처음 알았다 +_+
맥이랑 윈도우랑 왜 그렇게 다르게 보이는 건지 넘 속상하네...

Posted by 눈빛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