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년을 살아가는 한 배를 탄 시대의 동지로써 그냥 흘러가듯 한 수를 읍조리자면...
그 사람의 미래를 볼 것인지? 아니면 다 준비된 사람을 볼 것인지...
그것 부터 결정을 내리셔요 ^^

준비된 사람이라면 편안함 쪽에 비중이 클 것이고
미래를 볼 사람이라면 힘들고 고생도 많겠지만..
성취감이라는 것이 있겠죠.

자신의 반쪽 고생시키려는 남자가 어디있겠고.. [ 바람피기 전까지인가? @_@a ]
자기 스스로 성취감을 이루지 않으려는 남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다행히 클리앙에는 이 두가지 타입에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방송을 봐도, 드라마를 봐도, 유머를 봐도 이제는 거의 편견과 공식이라는게 성립될 만큼
무언가 큰 넘지 못할 새로운 건너지 못하는 강이 생기는 기분이니깐요.

대부분 남자던 여자던 결론이 나면 왜 후자로들 흘러가시는지 ^^...

하지만 저역시 이래저래 눈앞에 닥치고 보면 제 능력이 된다면...
왠지 모르게 전자와 후자 사이에서 고민을 무척이나 많이 할꺼 같네요.


고생과 헌신이 같이 수반되는 것을 성취감으로 같이 일궈 나갈수 있는
여성분이 하늘에서 짝지어 주신 제 반쪽이라면 정말로 행복할 꺼 같네요.

그냥.. 오늘 어떤분의 글을 보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p.s애인되고 사귀자 마자 칼들고 다니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해 이러면
실제로 제가 아는 어떤분은 "나 어떻게 먹여 살릴래?" 하신답니다. 공무원 시험 운을 띄우면서요.

Posted by 눈빛마음

2007/07/09 22:38 2007/07/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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