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년을 살아가는 한 배를 탄 시대의 동지로써 그냥 흘러가듯 한 수를 읍조리자면...
그 사람의 미래를 볼 것인지? 아니면 다 준비된 사람을 볼 것인지...
그것 부터 결정을 내리셔요 ^^
준비된 사람이라면 편안함 쪽에 비중이 클 것이고
미래를 볼 사람이라면 힘들고 고생도 많겠지만..
성취감이라는 것이 있겠죠.
자신의 반쪽 고생시키려는 남자가 어디있겠고.. [ 바람피기 전까지인가? @_@a ]
자기 스스로 성취감을 이루지 않으려는 남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다행히 클리앙에는 이 두가지 타입에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방송을 봐도, 드라마를 봐도, 유머를 봐도 이제는 거의 편견과 공식이라는게 성립될 만큼
무언가 큰 넘지 못할 새로운 건너지 못하는 강이 생기는 기분이니깐요.
대부분 남자던 여자던 결론이 나면 왜 후자로들 흘러가시는지 ^^...
하지만 저역시 이래저래 눈앞에 닥치고 보면 제 능력이 된다면...
왠지 모르게 전자와 후자 사이에서 고민을 무척이나 많이 할꺼 같네요.
고생과 헌신이 같이 수반되는 것을 성취감으로 같이 일궈 나갈수 있는
여성분이 하늘에서 짝지어 주신 제 반쪽이라면 정말로 행복할 꺼 같네요.
그냥.. 오늘 어떤분의 글을 보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p.s애인되고 사귀자 마자 칼들고 다니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해 이러면
실제로 제가 아는 어떤분은 "나 어떻게 먹여 살릴래?" 하신답니다. 공무원 시험 운을 띄우면서요.
Posted by 눈빛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