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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7/20 13:46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눈빛마음 2010/07/31 11:38 M/D Permalink

      저도 해보지 않은 거라서요.
      나중에 언젠가는 해보겠지 하고 써둔겁니다. ^^

  2. BLACKDIA 2010/07/16 00:12 M/D Reply Permalink

    오후 지나면서 강수확률 80% 정도던데, 오늘도 비가 오려나..... (2)


    생일 축하축하해.
    이제는 일상 속에서 잃은 것들과 잊은 것들을 한번쯤 돌아볼 나이가 된건가?
    일상에 지지말고, 세월에 지지말고,
    그러나, 일상과 세월의 소중함을 잊지도 않기를.


    좋은 생각, 좋은 마음, 좋은 사람, 좋은 시간으로 가득한 하루이기를 바라며.

    1. 눈빛마음 2010/07/31 11:40 M/D Permalink

      누나가 행운을 빌어줘서 그런가 이날의 생일은 아주 좋은 일들이 많았죠. ^^
      맨날 내 생일만 챙겨 받네요. @_@a

      많이 미안해지기 시작했는데요.
      이 무더운 여름에도 검은색 옷만 입고 다니시는건 아니죠.
      더워서 완전 헉헉 대고 있습니다.
      여름에 더위 조심하세요!

  3. jane doe 2010/02/12 04:07 M/D Reply Permalink

    여기 왜 이리 썰렁해~
    승은이 결혼식에서 본거 엄청 오랫만인거같구만
    1년만이던가~??
    여튼... 잘 살구있냐?
    아직도 학교 왔다갔다 하구?
    학교 계속 왔다갔다 하면 내가 친히 가줄수있다.(차 댈곳 있으면..)
    멀지도 않은데 한번 얼굴이나 봅시다.

    1. 눈빛마음 2010/04/04 09:21 M/D Permalink

      흠... 나 여기는 거의 노트북 처럼 쓰지
      매일 봐가면서 관리는 안한당.

  4. 비밀방문자 2009/09/07 16:51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5. 비밀방문자 2009/05/25 10:36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6. jane doe 2009/04/02 04:11 M/D Reply Permalink

    아이튠즈 쓰는 방법 좀 잘 알려달라니깐...
    제발.. ㅠ.ㅜ

    1. 눈빛마음 2006/10/21 17:32 M/D Permalink

      전화를 하세요 -_-;;;
      제 전화기는 냉장고라서 전화하면 잘 받아드립니다.!!!

      부재중 통화로 남겨두면 꼭 전화드립니다.

    2. jane doe 2009/04/02 04:13 M/D Permalink

      야 이거 왜이러냐.. 홈피 주소 수정좀 했더니 몇년 전에 쓴건데 맨 위로 올라왔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냐 -_-

  7. jane doe 2009/04/02 04:10 M/D Reply Permalink

    뭐하구 사슈? 언제 밥이나 먹자.
    별루 멀지도 않은데...

    1. 눈빛마음 2009/04/07 11:05 M/D Permalink

      지금 봤다. ^^

      그래.. 내 곧 연락할께..
      더불어 수정한 것도 최신 글로 등록이 되나보네? @_@a
      ㅋㅋㅋㅋ 홈피 주소 바꿨구만 알따~ ^^

  8. seha 2008/10/11 13:50 M/D Reply Permalink

    왠지 제가 아는 그 분 같아서 인사드려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 눈빛마음 2008/10/29 13:37 M/D Permalink

      누나가 아는 그 사람 맞음 ^^

  9. Play 2008/08/01 20:32 M/D Reply Permalink

    게시판에 눈빛마음군 요즘 무슨 힘든 일 있는 것 같아서 들어 왔는데... 생일이 지났군.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우리 나이 곧 30이군.; 세월 참 빠르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항상 클리앙을 위해 고생하고 힘쓰는 눈빛군에게 많은 사람이 감사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힘이 좀 날 것 같다.
    나 역시 돈 한 푼 못 벌고 벌써 일 년째 작업하고 전시회 준비하던 게 곧 끝나가는데... 왠지 모를 허무함이 밀려오는구려; 30살이 되기 전에 앞으로 더 나아가야 했는데 하는 안타까움도 있고. 건강하고 연락할께 한 번 봅시다.

    화이팅!

  10. Mystic Spiral 2008/07/16 14:26 M/D Reply Permalink

    눈빛마음님 생신(나이들어 보일까요? ^^;;) 축하합니다!!
    :-)

    직접 뵌 적이 없어 함부로 이야기하기 어렵지만,
    언제나 좋은 모습이십니다. :-)

    사랑하는 사람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뜻하는 삶을 만들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축하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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