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요리는 짝사랑이다. 니 요리에 사람들이 좋아하고 인정해줄 꺼라는 확신과 자신감이 부족하다.
요리사 스스로 확신이 없는 요리는 살아있는 매력으로 포크와 나이프를 꼬시지 못한다.
짝사랑만 하지 말고 꼬셔봐 재대로.
Posted by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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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누군가를 알아간다는 거 다른세계를 여행하는 거 같아.
여행이지, 아주 재미있고 가슴설레는....
근데 마음도 아프다. 그 사람 과거에 내가 없다는 것도.
맘것 질투도 하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다는게....
질투 이제 내 맘좀 이해 하겠다. 이젠...
그냥 니 마음대로 가는데로 해..
그게 진짜 사랑이야... 나야 뭐 그래서 넉다운 됐지만.
Posted by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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