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을 좀 제 나름대로 생각해보았습니다.
1. 회사에 전부 맥을 쓴다.
사람들의 시선
-. 저넘들 폼 잡는다.
-. 맥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회사의 배려다.
-. 디자이너 회사라서 맥에 친숙하다.
-. 기타등등 곱지 못한 시선..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의 입장에서 직원들이 써보고 싶은 것을 만들어주는 것은 저런 컨셉형(?) 기업에서는 도움이 매우 되는 것중에 하나.
[ 실질적인 연봉 200~400만원보다 자기가 원하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주는 회사가 더 좋죠. ]
-. 외부적인 멋을 잡을 필요가 있다.
회사 입장에서 일반 PC개열을 쓰는 사람들에게는 먼가 아우라가 없어 보인다.
우리 회사는 먼가 있어 보이는 뽀대가 중요하다.
즉 뽀대로 먹고 살수 있는 컨셉! 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맥은 상징성을 매우 크게 지닌다.
-. 디자인이 기반이 되는 회사이다.
대충 보니 얼리나 아이리버 모두 디자인으로 감성 마케팅 해서 살아남는 곳입니다.
빼먹을수 없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 우리는 범용성을 추구한다.
사원들이 개발하는 PC 윈도우, 검증 파트 윈도우, 디자인 파트 윈도우.
이렇다보면 결국 글로벌하게 움직이려면 나중에 따로 우리가 뭘 빼먹었지??
하게 됩니다.
저는 이부분에 가장 큰 무게를 두고 싶습니다만....
우리의 대상은 PC유져뿐만이 아니다. 글로벌한 사용자를 포용하기 위해서 일부러 우리부터 Mac 을 써보자.
그래서 전 직원이 맥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Mac 사용자들이 겪는 즐거움과 어드벤테이지는 PC에서는 느끼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의 오너가 직원들에게 깨어있는 창조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
또는 그런 아이디어를 가져보게 하기 위해서 도입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순히 MP3나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민트패드는 Mac에서 거의 불편함 없이 사용할 것이라 기대중입니다.
그리고 민트패드는 절대로 독립기기로 성공할 수 없는 기기입니다.
그래서 민트패스라는 웹사이트 역시 동시에 런칭할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전 이부분에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전 직원이 맥을 쓰는데 설마 불편한 페이지를 만들어 두고 썼을까요?
-. 맥을 사용한다는 것...
이미 대한민국에서는 1%의 소수는 넘어서고 있다.
[ 전자제품을 사용하면서 Mp3를 가격이 아닌 기능도 검토해가면서 사는 유저층에서는 ]
이런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부분에서는 전 직원이 맥을쓴다는 것 이것은 큰 홍보다.
-. 소프트웨어 단속을 피하고 싶다.
아무래도 전원 맥쓰면 피해가기 쉽겠죠? +_+
유머입니다. ^^
-. 오너가 맥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다.
뭐 이건 -_-;;; 여러분들도 느끼시죠?
2. 민트패드는 MP3? MP4? PMP인가?
-. 제가 생각하기에는 모두 아닙니다.
민트패드 역시 이렇게 생각해주면 섭섭해 할껄요?
지금 이회사는 그런걸 생각하는게 아니라 커뮤니티 기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그렇군요.
iPod Touch는 실질적으로 Mp3 와 함께 동영상으로 감성을 담아낸 기기입니다.
여기서 감성이라고 하면 다음과 같은 것이겠지요.
-. 스타일러스와 같은 무언가? 특별한 기구를 필요로하지 않는다.
-. 디자인이 독특하다.
-. 사람들이 필요한 부분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 인터넷 서핑을 현실적으로 접근하였다.
등등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PMP가 나오고 MP4기기들이 많이 나왔지만.
결국 그 기기들의 최종 목적지는 컨텐츠를 즐기기를 할뿐...
생산할 수없는 기기에서 멈추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스팩은 매우 좋고 그 누구도 따라오기 힘들지만 소프트웨어는 재자리 걸음인거죠.
그래서 민트패스는 그 점에서 애플을 모테로 잡고 따라간 것이죠.
애플은 하드웨어를 잘 만들지만 그보다 잘하는 것은 소프트웨어를 기똥차게 뽑아낸다는 것입니다.
제 기준으로 애플은 매우 뛰어난 소프트웨어 개발사 입니다.
우선은 이 2가지 만 적어 보렵니다.
클리앙에서 이런 이야기 하면 저 민트패스에서 뭔가 받은거 아니냐고?
알바냐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애플 소니 빠돌이고.....
민트 패스에 직원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_-;;;
심지어 기기도 한번 못 봤네요.
다만 국내에서도 애플과 같은 재대로된 컨셉형 기기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고.
또 하드웨어가 최고다 하는 이런 기형적인(?) 시장이 좀 변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고..
무엇보다 제가 생각하던 기기들이 나온다는 것에 기쁨이 커서......
이런 기기들이 잘 나와서 아이팟을 다시 밀어내고 우리나라가...
이런 기기들의 강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이 글은 제 블로그에 같이 올립니다.
더불어 계속 정리해보려 합니다. 이런저런 글 쓰기 연습도 있네요 ^^
Posted by 눈빛마음

